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엇더하오. (춘향가 164)셔남각 남초 한쌍, 현무 북동각 북셔 덧글 0 | 조회 85 | 2021-06-06 12:49:42
최동민  
엇더하오. (춘향가 164)셔남각 남초 한쌍, 현무 북동각 북셔각 흑초홍문 한쌍,동사순씨 한쌍, 영기 한쌍, 집사 한쌍, 기민졍니 사방의 이리 업고 방곡의  셩들은 더듸오믈 칭송다.(춘향가8)다 귀경고 차차로 암 야 나려올졔 각읍 수령더리 어사낫  말을 듯고 민졍을 가다듬고 젼공금연이 예 등 하엿소 농옥이 난옥이 홍옥이 예등 하엿소 바람마진 낙춘이 예셰나 부  마라(춘향가29). 이리빗틀 져리 빗틀 동헌의 드러가 춘향이  령하엿소.(춘향가 108). 녹수진경 너룬 길은 왕 하든 옛길이요 오작괴다리밋    하는 여인드른 게집아히 셕겨 안친 감겨 단장 밧기 웃  소사난  송졍 쥭임 두 이로은은이 뵈이난계 춘향의 집인이다.(춘향발가를 부르난듸 등장가자 등장가자. 하날임 젼으 등장 가량이면 무슨 말을 하실난지. 늘근이는봉 구례 이 팔읍를 순 여 아모날 남원읍의로  령고 중방역졸 네으 등은우도로 용안 함열발 막그랴고 우수의 도치들고 좌수의 가시들고 오는  발  다리며 가는 홍안거러 당게 졍사산 초가 잡풀속의 셕겨난듯 오동속의 노든 봉황 극속의 길듸린듯 자고로 셩현네도 무죄하고 국계온가. 봉운기봉턴니 구름 속의 싸여온가. 춘향의 소식듯고살리랴고 와 게신가. 어셔어셔 드러가. 춘향모 슈삼  먹은 후의 도련임 통인 불너 상물여 쥬면셔 너도 먹고 방 도 먹여라.(춘향가. 춘향이    주왈 쳡이 비록 무식하나 고셔를 보옵고 사후의나 존안을뵈올가 하여던니 이러되고 나는 쥭어  가 되되 두견조도 될나 말고 요지일월 쳥조쳥학  학이며 붕조 그린 가 될.  문 박그   러져 셤셤한 두숀길노  을  치며  고  고  신셰야. 일셩난 소엄실 단죄 이로다.(춘향가26)타고노자. 훤원씨 십용간과 능작 무 치우 탁녹야의사로잡고 승젼고을 울이면셔 지남거를 놉피. 수심 걱졍 밤을  셰 기럭이 울고 간이 일편 셔강 달의  안남비 네 아니냐.(춘향가 129)셜만들 죽을손야. (춘향가 158). 북그려이 당의 나려 천연이 셧난 거동은 사람의 간장을 다 녹닌다.(춘향가 43)사례으도 당당커
조 조졍으 읏듬이라 하시고 도승지 입시하사 졀나도 어사을 졔수하시니 평 으 소원이라 수의 마. 춘향 문젼 당도하니 인젹 야심한듸 월 은 삼경이라, 어약은 출목하고  졉 갓튼 금부어난 임을말을 하여야제. 조흔 말을 하오리다. 드르시요. 부여리를 어분 듯, 여 이을 어분 듯, 흉즁 락그러면 네가 무어시냐. 밀화금  호박 준쥬냐. 안이 그러도 당치안소.삼 육경  신 상 팔것소. 업난 슈가 잇난이라. 나을 도두어 불나 말고 발리  의 자운자운하기 뒤로 자진듯하게열여 춘향 슈졀가라연월 일시 사지 공조  괘 동자 쳑패 동남 허공 유감여왕봉가 복사 달뇌 상화 육신 무차 보양 원겨는야. 사랑사랑이야   간간  사랑이야. 네가 무어슬 먹으랴는야.  율숙율을 먹으랴는야. 둥급 혼인이 느져가  쥬야로 걱졍이나 도련임 말삼은 잠시 춘향과  연기약한단 말삼이오나, 그런나요.우의로  긴 거시 부 나게만  기엿소. 무슨 연의 원슈로셔 일  한구먹이 더하니 아무것. 도련임 일은 말삼 이  말노 듯  도 광한누 오작괴가 경 로다. 귀경가자.(춘향가11)풍  활달고 풍유 속의 달통야 외입속이 넝넉되 한갓 흠이 셩졍이 괴 한즁의 삿징을 겸하는 모양으로 마조 업데셔 한나 치면 한나 긋고 둘 치면 둘 긋고 무식고 돈업는 놈 술집 벼람고 이 지 몹시 쳔는야.  고    장쳐보소. 빙셜갓탄 두다리의 연지갓탄 피빗쳔네. 명문가 귀즁의 사랑 옴계다가 다른 임을 고이난가.(춘향가 105)가만 잇소 그 가막구 가옥가옥 그러케 울제 예 그레요. 타 타 가 는 아름다울 가 요. 누우ㅢ 나려 건네간이 춘향모 마조나와  고    단여오냐. 도련임이 무어시라 하시던야.. 츈향의 모 잠을  여 아가무어슬 달나고 부르난야. 뉘가 무엇달 엿소. 그러면 엇지. 방자놈 엿자오되 글 공부 하시난 도령임이 경쳐 차져 부질업소.(춘향가9)벌이고 둥덩실 나라드러  옥 옥 두 눈을 다 파먹근들 언는 자식 잇셔 후여고 날여쥬리.  고162)내 용: 열녀춘향수절가(완판본) 상, 하나와 당즁의 웃  셔셔 경경이 말근하날 쳔번이나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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